하지만, 목성이 태양뒤에 위치한 곳에서 점화되는 경우 피해를 줄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고, 최근 대피용 우주선이 존재함을 공개한 나름의 배경도 있을 듯 합니다. (너무 심한 비약은 무의미 합니다만...) , 모든 계획은 필요에 따라 움직입니다. 말 그대로 대비용인 듯 합니다.
어쨌거나, 8세의 어린이가 영안으로 감지한 대피우주선의 관련 자료를 추가로 보실 수 있습니다. 대피 우주선은 움직이는 행성으로 간주됩니다. 모든 시설과 구조가 행성과 조건이 같습니다.

위 그림은 대피용 모선으로부터 셔틀이 내려오는 장면들입니다. 우주로부터 지구인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받아 옮긴 그림입니다.

우주선 내부의 층층의 구조입니다.

시가 타입의 우주선입니다. 다양한 형태의 우주선 역시 현재 태양 주위에서 활동중인 것을 SOHO 사진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시가형 대형 우주선들도 촬영되고 있으며, NASA는 일부 지우고 그렇습니다.



토성 근처에 정박중인 Ashtar Command의 대피용 우주선, 각각 수 백 만명씩 수용. 2대
크기 : 직경 8,000 mile(12,874 Km) / 참고: 지구크기(직경 12,756Km)
SOURCE : http://www.abundanthope.net/ Dec 27, 2007
카프리콘호 : 직경 약 1.6Km, 피닉스호 : 직경 약 900m, 캔더스 추가 설명

토성의 크기와 지구의 크기를 실제 비교한 그림입니다. 지구 크기의 우주선이 토성 고리에 숨을 수 있는 규모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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