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 http://www.polog.or.kr/forum/showthread.php?t=19602
관련글 : http://jfsi.tistory.com/12
지구변화와 지구통합의 시대 (5) - 지구의 통합과 아포칼립스
인류는 지구와 함께 상승하는 기회가 오고 있습니다. 상승이란,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우리의 문명이 진보되기를 바라는 희망대로 발전하는 것을 말합니다.
지금 세계는 평화의 바람이 불고 있으며, 지구촌 곳곳에서 깨어난 국민에 의해 부패하고, 타락한 자본가들과 결탁한 부정적이고,
호전적인 전쟁 광신도들과 그 추종자에 의해 세워진 정부, 오직 돈만 추구하는 돼지들로부터 해방되기 위한 인간중심의 경제민주화
운동이 계속되고 있으며, 인류가 새로운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평화번영을 갈망하는 영혼들이 결집하는 전환기입니다.
오는 10월 27일 예정된 미국의 평화와 정의를 위한 행동들을 보세요. http://www.oct27.org
이라크에서 전쟁을 끝내고 평화를 촉구하는 이들의 목소리들이 이 지구를 평화로 물들게 하는 데 큰 촉매가 되고 있습니다.
http://bravenewfilms.org/blog/16736-...source=rgemail
http://www.worldcantwait.net/
남북관계도 실질적 평화화해 교류협력으로 완전히 기울었으며, 이제 차근차근 번영의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실로
아직도 많은 자신만 보호받겠다고 변화와 비전을 거부하는 세력이 있는데, 그들의 완고하고 고착된 부정적 의식도 이제 극지방의
빙산이 녹는 속도와 같이 빠르게 녹아내리고 있습니다. 한반도의 통합과 화해의 발전은 같은 맥락에서 세계 인류사의 큰 흐름을
바꾸는데 이바지합니다.
지구地球, Gaia, Mother Earth, Earth Shan, Urantia, Our Planet는 모양으로의 지구가
아닌, 살아있는 생물이며, 실체이며, 인류의 모태, 우리 각자를 키워내는 어머니입니다. 그리고 연결된 하나의 호흡이며,
숨결이며, 나의 자신입니다. 그리고 우주에서 살아있는 실체로서 완전한 형태의 모습을 원하며, 스스로 변형을 꾀하고 있습니다.
지구의 변화, 즉 에너지 변화는 그동안의 에너지 패턴이 지난 수세기를 거치는 동안, 부정적이고 안정되지 못한 이유로 말미암아, 보다 안정되고 균형의 상태로 진입하기 위한 과정일 뿐입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그 현실을 명백히 보고있으며, 그에 맞는 정치제도, 지도자, 정부조직과 운영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닥친 위험수위는 통상적으로 뉴스에서 한 번 다뤄진 것보다 더 심각하고, 시간은 미래가 아니며
지금 당장NOW ALERT 임을 알고 깨어나야 함을 알립니다. 그리고 당장 무엇을 실천할 수 있는지 준비해야 합니다. 아니
늦었습니다.
지구통합의 방식은, 1) 경제적 통합과 연결 그리고 2) 정치적 통합, 3) 의식적 영적 통합을 말합니다.
한국이 국제사회에서 성숙한 선진국으로서 중추적 역할을 하기 위한 모델의 설정과 사회적 합의에 대해 우리는 진지한 고민을 하고
대안을 마련하여야 하는 시점입니다. 차기 정부는 탄탄한 경제적 기반하에, 유럽연합(EU, Europe Union)이나, 곧이어
발표될 북아메리카연합(NAU, North America Union : 미국, 캐나다, 멕시코의 통합)과 같은 정치연합에 대비하여
동북아시아연합(ENAU, Eastern North Asia Union : 한국, 북한, 일본, 중국, 대만, 마카오, 몽골)을
구성하는데 적극적으로 앞장서 정치, 경제, 제도, 통상, 문화교류, 지역통합을 전 지구적 가치로 상승하는데 이바지하여야 합니다.
정치와 경제가 양립할 수 없으며, 지금은 특히 더 그러한데, 그러므로 이러한 비전과 철학을 제시하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선출해야
합니다. <*세계는 7개 주요대륙 권역으로 재편되고 있다.>
각국의 지도자는 지구를 보다 보편 인류적이고 가치지향적인 인간애와 사랑과 평화의 공간으로 가꿔야만 하는 과제가 있습니다.
미치광이 부시 정권이 쏟는 전쟁비용을 보면, 미국이 이라크전쟁만 쏟아 붇는 전쟁비용은 $4,634억 USD, 6조원에
해당하는 천문학적이며, 이 돈으로는 주택 400만 채, 년간 800만 명의 공립학교 교사를 채용할 수 있으며, 년간 6천1백만
명의 유치원생을 보육할 수 있으며, 연간 2억 7천7백만 명의 어린이 보험을 보장할 수 있으며, 2천2백만 명의 일반대학생에게
4년간 학자금을 줄 수 있으며, 한편은 물도 없고 전기도 없고 땅이 황폐화되고 있어, 하루에 죽어나가는 어린이와 희생자는 또
얼마입니까? http://www.nationalpriorities.org/Co...-of-War-3.html
우리가 인간종人間 種이라면, 그 소임과 역할을 다 했을 때 지구는 인류를 안을 것입니다.
세계의 배부른 돼지 부자들과 가난한 자의 차이가 무엇일까요? 한쪽에서는 배곯아 말라 죽는 어린아이가 있는데, 옆에서는 요트나
골프로 즐기는 우리 의식의 진화방향이 인류의 장래인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현재의 정치나 제도 방식이 인류에게 바람직한 방향인지
앞으로의 지도자는 세계 인류에게 변화를 주고, 등대가 될 수 있어야 합니다. 한국의 정신과 문화의 가능성이 지구촌 번영과 성장의
가능성으로 인식할 때 차기 대통령은 이런 비전과 식견을 갖추어야 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세계화이고 지구촌 시대입니다. 대통령의
자랑은 국민의 자부심이고 국민의 수준은 훌륭한 대통령을 만듭니다. 대통령 자리만 탐하면서, 경제 경제 외치거나 좌파네 우파네
하면서 정권교체만 주장하는 사람들이 기후변화에 제일 취약한 집단입니다.
일본 고베를 비롯, 파키스탄, 중국, 이란,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미국 등에서 지진이나 자연재해가 발생하였을 때도 인류는 사랑과희생의 정신으로 하나 되고 봉사하는 헌신을 실천해 왔습니다. 다가오는 지구변화는 이러한 지구공동체와 운명공동체라는 영적 각성과
행성의 주인으로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버려야 하는지에 대한 과제를 제시할 것입니다. 그리고 인간의 연민을 알게 할 것입니다.
태평양의 투발로의 섬 국가(옆 사진)는 지구온난화로 곧 없어질 위기에 처했다고 호소하지만, 어느 대륙에 있는 국가 하나 이들에
대한 원조지원이나, 보호에 대해 관심을 두는 지도자는 없습니다. 일본이나 캘리포니아, 태평양 연안국, 우리나라 해안지대도 예외는
아닙니다.
유엔 역시 더욱 관심을 적극적으로 해결점을 찾아 국제사회에 호소하여야 하지만, 각국은 관심조차 두지 않습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각국의 지도자에게 어떤 방향을 제시해야 하는지 더욱 숙고하고 신속한 대안을 찾아야 합니다.
2008년 다음 대통령은 이익도 중요하고 나라 살림도 중요하지만, 지구변화에 이에 따른 국제사회의 중심에서 세계사의 흐름과
정책적 아젠다AGENDA를 제시하고 선도하여, 지구가 처한 현실과 극복이라는 과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안보를 이유로 주변국의
이해에 끌려다니거나 아부하고 사대주의적 발상을 가지거나, 그에 맞는 국가의 운영과 제도의 마련이라는 통찰을 하지 못할 때,
우리의 운명은 내일을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많은 가르침과 경험에서 현실 종교는 가장 숭고한 가치와 교훈을 일깨우며 인류를 교육해 왔지만, 자본(돈)과 물질과의 틈에서
본질을 잃고 방황하고 있으나, 헌신한 많은 봉사자와 이름없는 깨어나는 많은 의식과 영혼들이 있으며, 이 글을 읽은 당신이 그
주인공인데, 우리 대한민국과 인류의 희망은 당신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 대한민국의 비전은 우리의 열린 가슴에 있음을, 그리고 우리가 지구변화와 세계문명과 격변의 조류에서 당당히 그 주인이 되는 영광이 있음을 느끼고 영감을 이웃에게 전파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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