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좋은 글을 올려 주신 피터김 선생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운영위원 일동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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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 이야기 - 35>
안녕하세요? 따스한 봄기운 속에서 재림서한이 280번 회를 맞았습니다. 그간 이 코너를 사랑해주신 독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글을 시작할 때는 크라이스트 마이클 아톤의 글이 시대상황에서 중요하긴 엄청 중요한데 읽어내기가 아주 어려워서 제가 중간에 해설을 곁들여서 소개해보고자 시작했던 것이었습니다. 저도 참 너무 포부가 컸던 것이었는지 아톤의 글이나 이수 사난다 등등 기라성 같은 분들의 글을 일부 인용하면서 해설을 하려다보니 그런 의도대로 하질 못하고 그저 제가 느끼는 잡설이 되버리고 말았습니다. 너무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제가 그런 인물들의 글을 해설한다든지 제 견해를 밝히게 된 일은
1) 우선 제가 그런 일들에 끌리고 마음의 감동을 다른 이들에게 전하려는 마음에서 비롯한것입니다.
2) 그리고 그런 활동의 저변에는 신이란 분이 어떤 분이고 그분이 활동하는 일이 무슨 일인지 알리려는 어쩌면 신학적인 동기도 있다고 할 수있습니다. 우리 한국의 신학계는 미국 등지에서 수입되어온 선교사 중심의 신학이 대종을 이루고 있으며 이후 자생적인 신학도 일부 있엇는데 그런 여러 갈래의 신학사상을 알기쉽게 해설하고싶은 의도가 있었던 것입니다.
3) 참 묘하게도 요근래 수년동안 예수가 재림하는 사건에 대한 정보가 넘쳐나게 들어왔고 마이클 아톤 신의 이야기도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한국 신학계에선 이에 대한 견해가 나오지 않더군요. 교회계통은 말할 것도 없고요. 저는 미국 AH 사이트 정보를 중심으로해서 이런 소식을 국내에 알리는데 사명감을 느꼈던 것입니다.
4) 이번에 예수가 재림한다는 사건과 함께 은하우주의 창조 신도 오신다는 얘길 듣고 있는데요 그냥 3차원 현실 속으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고 지구행성을 5차원의 높은 곳으로 상승시키며 인류도 5차원의 인류로 크게 개선시키는 작업을 하면서 온다는 것입니다. 믿어지지않는 꿈 같은 이야기입니다. 미국인은 그들대로 뭔가 상념이 있을 텐데요 우리 한국인은 이런 일이 벌어질 때 어떻게 맞이해야 하는가 문제가 아닐수 없습니다. 한국인은 교회를 다니는 일이 신을 만나는 일이라고 간주하고 있습니다. 잘 믿어서 천국에 가는 것이 믿음의 목적이자 교회다니는 목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그런 생각을 갖고서 진짜 신을 만날 수잇느냐에 있습니다. 신이란 존재가 복을 내려줘서 잘살게 해주고 천국으로 이끌어주면 되는 것이지 지구에 오셔서 뭘 할려고 하느냔 의문이 있는 것이죠.
5) 저는 오랜 세월 교회에 다니며 교회 공부도 하고 스스로 알아서 신학공부도 하게 되었습니다. 유영모선생, 함석헌 선생, 서남동선생, 문선명목사, 강원용목사, 김형태목사 같은 분을 통해서 공부를 했습니다. 그분들 나름대로 높은 지식을 갖추고 가르침을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공부는 한때의 공부라 생각합니다. 이후에 사회도 변하고 제 인생도 수많은 체험을 하게 되면서 나름대로 공부의 과목이 넓어지고 점점 깊어지기도 했는데 그런 체험을 주위 분들과 나누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6) 인류에 대한 지식은 지구행성에서의 인류가 활동한 역사가 6천년쯤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고 대략 2만년, 10만년, 25만년 등등 그의 지식의 깊이에 따라서 각각 다른 범위를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접하는 인류의 역사는 100만년이 넘는 것이고요 인류는 라이라성좌 베가성에서 시작되어서 이곳 지구행성에 이주해 온 것이고 처음 영장류가 이주해 온 일은 1000만년이 넘는 일이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오늘의 신학이나 과학은 엉뚱한 곳을 뒤지고 다닌 꼴이 됩니다. 외계인이 전하는 지구의 역사는 이전에 5번의 큰 변혁이 일어나서 지축이 그 만큼 뒤집어졌었고 그때마다 엄청난 고도의 문명이 전쟁을 통해 멸망하거나 거대한 자연재앙을 당하면서 멸망하길 크게 5번이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일이 상당한 근거가 있고 타당하기에 저는 독자님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습니다.
7) 예수는 복음서에 남긴 설교에서 인간이 신의 자녀들이고 영혼체로서 영원히 살아가야 할 존재이니 그에 걸맞게 영적 삶을 당당하게 살아달라는 이야길 합니다. 지구행성에서 그저 저만 잘되겠다고 이전 투구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의 이야기는 사탄이 인간을 돈의 노예로 만들어놓고 사망유희를 즐기는 존재이니 그 폐해에 농락당하질 말라는 당부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인은 영적인 삶을 이해하기 어려워합니다. 한국인은 신의 가족으로 신성한 길을 가야한다는 것을 생각하질 못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선 자꾸 사람이 죄인이고 죄로 인해 죽을 운명이라고 마치 옭아매고 겁을 주는 태도를 취합니다. 저는 이 문제가 아주 중요한 것이라 여기며 이에 관한 진실을 밝히고자 글을 쓰고 있습니다.
8) 우리 한국의 서민들은 삶이 힘들고 가벼워지며 정치와 경제활동에서 심하게 소외되고 기만당하는 슬픈 처지에 놓여져 있습니다. 그 이유는 국민들이 금전 만능주의 성향에 젖게 되며 국민의 권익을 지키지못한 때문이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못한데 원인이 있습니다. 또한 지배층의 권력독점의 계략이 그만큼 교묘해지고 강해졌다는 것도 하나의 원인입니다. 국민이 현실을 통찰해 볼수 있어야만 자기의 영적 신분도 회복하고 영성 활동을 가질수있는 것인데 그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는 이런 매트릭스 같은 사실을 고발하여서 국민들의 양심을 깨우고자 펜을 들었습니다. 이제 그런 목적으로 이야기를 한답시고 제 사설만 늘어놓는 것을 잠시 접으려고 합니다. 제 잡설보다는 정연한 진리를 담고있는 서책을 소개해드려서 새로운 이야기로 들어가야 할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3월부터는 새로운 꼭지로 찾아뵈려고 합니다. 그간 재림서한을 사랑해주신 독자님께 고개숙여서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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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과학적 편견 -3
By Kryon through Lee Carrol
November 7, 2009
http://www.kryon.com/k_channel09_gaithersburg.html
지질학적 놀람들 - 시간을 다시 생각하며
Geological Surprises - Rethinking Time
지구가 지질학적으로 오게 된 방식을 연구하는 자들이 있으며, 다시금 그들의 직선적 생각에서 그들은 편향되어 있습니다.그들은 편향되어 있는데, 그들이 침식 패턴들을 보고, 일들이 과거에 익숙해져 있던 방식을 보며, 그런 다음 그들이 그때부터 행성 위의 모든 것으로 특정의 우주 법칙들을 적용하기 때문입니다.자, 어떤 놀람들이 있습니다.당신들은 최근 뉴스를 들었습니까?그랜드 캐니언을 깎는데 얼마나 오래 걸렸습니까?협곡을 지금처럼 깎기 위해 물이 스며드는데 얼마나 많은 수백 만 년이 걸릴까요?일백만년, 이백만 년?그것이 얼마나 걸렸는가가 여전히 역사적 장소들의 간판들에 씌어 있습니다.그러나 이제 지질학자들이 마음을 바꾸기 시작했는데, 그들이 의미가 없는 다른 특성들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이제 그들은 대략 300백년의 시간선을 가정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논리에 무엇이 일어났습니까?그들이 지금 보고 있는 것은 하나의 와일드카드입니다.이것은 물이 조금씩 떨어진 일이 없다고 말하는 것입니다.대신, 바다가 있었고, 그것이 비워졌으며, ... 바위를 훨씬 짧은 시간 기간에 깎아버린 물의 맹렬한 급류가 있었다고 말합니다.그것은 생각의 패러다임 밖에 있으며, 그것은 정확합니다.당신들은 내가 이것을 가지고 어디로 갈지를 봅니까?종이 한 장 위에 있는 2차원의 인물들처럼, 당신들을 직선적으로 유지하는 것은 일관적인 편견들입니다.당신들은 상자 밖에서 생각하고, 다른 무엇이 거기 있을 수 있는지를 찾기 시작해야 합니다.따라서 나는 당신들에게 그랜드 캐니언의 이야기를 주었는데, 그럼으로써 당신들이 다음 것을 흡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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